플라시보 공연 때 흰색 옷 입고 와달라는 부탁을!


인터뷰 기사 중 발췌

Q. 이번 공연에서 한국 팬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A. 모든 팬이 흰색 옷을 입고 왔으면 좋겠다! 그동안 우리 관객 중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너무 많았다. 하하.


이 기사에 팬들은 소복 구매를 주섬주섬 챙기는 센스를.ㅋㅋ
나도 흰색 옷 입고 갈게요! 기다려요 몰콩콩콩

by 르네 | 2009/07/30 17:24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로그인


대략 3~4개월 만이다.

인턴 생활 하는 동안은 인턴->집(미드보기)->인턴->집(미드보기)의 연속이었다.
이제 인턴 끝나서 MOS학원 다니고,
지산 페스티벌도 성큼 다가왔고
과연 바인스의 기적이 또 한번 일어날 것인가! 기대했던 플라시보 공연 역시
친구의 기적같은 티켓팅 실력으로 10번대의 좌석을 get 하는 행운을 얻었다.

최근의 관심사는
1. 프로야구. 집에서 볼 거 없을 때 가끔 보기 시작했는데 꽤나 흥미진진하다.
다음주 중으로 잠실야구장 한번 가봐야지!
2. 자격증시험. 7~8월에 1년에 한 번 열리는 중요한 시험들을 다 놓쳐서 대체용 시험을 이리저리 강구중이다.
3. 캐나다연수 및 미국 여행. 아주 짧게, 그냥 경험상 갔다올 예정.

뭐 이 정도랄까?

by 르네 | 2009/07/21 04:16 | blabla | 트랙백 | 덧글(0)

Fabolous - Breathe





정말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Just Blaze 최고의 비트라고 생각되는 Breathe!

비음 섞이고 힘없이 물렁하게 랩하는 애들을 사실 별로 안좋아하는데
Fab만큼은 플로우도 엄청나고
왈왈대는 애들속에 껴놔도 오히려 다른 애들을 잡아먹을 정도로 존재감이 장난이 아니다.

DJ Khaled의 We Global을 뒤늦게 들어봤는데
Go Ahead 같은 곡에서도,
Rick Ross나 Fat Joe보다
초반에 치고 나오는 Fab이 곡을 다 먹여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by 르네 | 2009/04/16 21:20 | musiq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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